작성자 : 법무사 이전호 조회수: 16725 , 줄수: 83
<자료> 최근 5년간 사법시험 합격자 출신대학별 현황, 행정부 승진소요기간 등


▒  최근 5년간 사법시험 대학별 합격자 통계 법무부 공식 자료 - Edit by lawpia.com 법무사 이전호

 
 2006. 12. 5. 추가.  출처 : 법무부 (2006년부터 공식 출신대학별 자료를 공개하기 시작함)
 

대학별 사법시험 합격자 현황

 

▒  사법시험 대학별 합격자 통계 2006. 10. 8. 추가. 주호영 의원 자료 - Edit by lawpia.com 법무사 이전호

 

 2006. 10. 8. 추가

대학별 사시합격자수

 

   참고 :  2006년 제37기 사법연수원생 입소자 현황

○  비법학전공자의 숫자(비율)이 263명(26.92%)에 이르러 제36기(246명, 24.90%)에 대비하여 2.02% 증가하였음.

○  출신 대학별로 보면 43개 대학의 졸업자가 임명되며 그 외에 고등학교 졸업자 등도 있음. 졸업자가 많은 대학교는 서울대학교(320명, 32.75%), 고려대학교(168명, 17.20%), 연세대학교(112명, 11.46%), 성균관대학교(67명, 6.86%), 한양대학교(57명, 5.83%), 이화여자대학교(48명, 4.91%) 등임.

○  미국 스탠포드 대학교, 조지워싱턴 대학교, 캘리포니아 주립대학교, 일본 와세다 대학교, 중국 연변과학기술대학교 등 외국 대학교를 졸업한 사법연수생도 있음

○  이번에 임명되는 사법연수생들의 경력 및 직업을 살펴보면 전통적인 전문직에 해당하는 의사, 공인회계사, 변리사 등이 다수 있으며, 그 외에도 교사, 정보처리기사, 건축기사(1급), 금융자산관리사, 수상인명구조원, 관광통역안내원, 선물거래중개사, 조리기능사 등이 있음.

자료출처 :"2006년 3월 2일 사법연수원 입소식" 대법원보도자료 중 인용

 

 

 

※  최근 사법시험 1차 합격자발표가 있었는 바 일반적 예측을 넘는 86점까지 커트라인이 상승하였습니다.
이는 법조시장을 둘러싼 제반환경의 급격한 변화에 수험생 분들이 시험준비에 더욱 강하게 집중하였고
인터넷상의 수험환경개선등 (동영상강의 및 P2P의 발달등) 등의 영향이 컸으리라는 분석입니다.

법무사시험 역시 위 로스쿨등의 변화로부터 자유로울 수 없고 암묵적으로 영향을 받을 것이므로 올해
법무사시험에의 수험생분들의 집중도는 어느때 보다 더욱 강할 것으로 추정됩니다.

원서접수인원등에 신경 쓰지 마시고 최선을 다하여 최소한 1차만이라도 합격한다는 마음가짐으로
법무사시험에 응하시기 바랍니다. 내년에는 1차시험에 민사집행법까지 도입되므로 올해
1차시험에 합격하시는 분들은 그 만큼 고생을 덜하는 최선의 방책이 되므로 (동차는 물론이고)
올해 시험은 건곤일척의 승부처일 것이므로 집중력있게 시험에 임하시기를 당부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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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6/12/05 (0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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