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무사시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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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 이전호 조회수: 57534 , 줄수: 406
<답변> 법무사시험 수험서 소개

     

        질문 : 생략 --->법무사 님께서 지금 다시 수험준비를 하신다고 가정할 경우
         과목별로 어떤 수험도서를 이용하시겠습니까?
        1.2차 과목별로 기본서와 참고서를 확정지어 주실수는 없을까요?
         (무리한 요구인지는 알지만...)---> 생략


        답변 :   저는 교재가 법무사시험의 당락을 좌우한다고 생각치 않습니다.

        하지만 수험 교재가 수험생에게 무척 중요한 것 임은 결코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특히 시작하는 초학자에게 있어서 교재는 무척 중요하겠지요. 첫단추 이니까요.

        근본적으로 교재문제는 본인의 선택 문제입니다 . 좋은 교재는 수험기간을 단축시켜 줍니다.

        하지만 제가 교재를 소개함에는 약간 망설일 수밖 에 없습니다.

        교재는 수험생 마다 혹은 교수 마다, 학원강사 마다 취향이 제 각각 입니다
        심지어는 신림동 서점마다 추천해 주는 도서가 각기 다릅니다.

        2004년에도 이 페이지를 개정할까 말까를 고민을 하다가 역시 중립적 입장에서 소개하기로 하였습니다.

        초학자들의 경우 귀가 얇아서 교재 부분에 무척 예민합니다. 자신의 실력이 없음이 자신의 노력이나 적성이
        아닌 잘못된 교재의 선택 때문이 아닌가 하는 의구심... 물론 그러한 면이 없지 않을 수 있습니다.

        하지만 좋은 교재냐 아니냐 보다는, 선택한 교재가 자신과 궁합이 잘 맞느냐 아니냐의 문제가 더 중요합니다.

        교재의 선택과 교체는 매우 신중해야 합니다. 실제 시험에서 교재에 밑줄친 부분까지 기억이 나도록 공부해야 하는데
        교재를 바꾸게 되면 기억력의 복원에 한계요인으로 작용하므로 교재의 초기 선택과 선택된 교재의 유지 교체는 매우
        신중하게 검토해야 하며, 자신의 선택에는 자신이 책임을 져야 합니다.

         가장 일반적으로 남들이 가장 많이 보는 교재들을 보는 것이 안전하며 보편적인 방법 이라고 느낍니다.

        참고로 사법시험과 겹치는 과목들은 법무사시험 대비용으로 나온 책을 봐서는 합격이 불가능함을 말씀드립니다
        - 원시적불능입니다. 신문광고하는 법무사 유료회원제는 따라서 가입을 권유하고 싶지 않습니다 . 

        변칙적인 방법으로 실력을 속성으로 형성할 수 있지만 반대로 실력의 심화에는 한계가 있습니다.
        역시 대다수 합격자 분들도 대부분 일반적으로 보는 교재 위주로 공부하는 방법이 주류인 것 같습니다 .






 
법무사 시험 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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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머리말


    법무사 시험교재는 시대와 상황에 따라서 변화하며, 개개인의 특성에 따라서 차이가 있기 때문에, 일반적인 소개는
    오해의 소지가 없지 않습니다. 하지만 다음의 소개는 가장 일반적인 공부방법이라고 생각되는 바를 소개하는 것 임을
    밝힙니다. (필자의 주관이므로 다른 분들의 견해도 참고 바랍니다)

    필자의 2004년 시점에서의 수험서 조사에는 한계가 있을 수 있지만, 크게 실체적 진실과 벗어나지 않으리라 봅니다.
    복수를 추천하며, 그중에서 자신의 적성에 맞는 교재를 살펴서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여기 소개하지 않은 많은 서적도 모두 훌륭한 교재들입니다. 모두 소개하기에는 제가 모든 내용을 검토해 본 바가
    없으므로 제가 감당할 수 없으며, 보충적으로 로포미(law4me) 사이트에서 검색 하여 보실 것을 권고합니다.


    아래의 사항은 단지 참고 사항으로 처음 시작하시는 분들을 위한 소개이므로 중급자 이상의 분들은 자신의 소신에
    따라 자유롭게 선택하시기 바랍니다.


  제1차시험 교재
 

    기본서는 수험공부에 있어 기본이 되는 중심 교과서를 말하며 참고서는 교과서가 이해되지 않거나
    부족한 부분을 보충하거나 교과서가 복잡할 경우에 이해의 정리를 위해 보충을 하는 책을 말합니다

    참고로 소개기준은 사법시험과 법무사시험의 보편적인 방법(필자의 주관임) 이지 절대적 기준은 결코 아닙니다.

    사법시험의 최신 경향은 법무사시험에는 들어 맞지 않는 부분이 많습니다. 따라서 사법시험의 최신 경향에
    너무 신경을 쓰지 마시고 기출문제를 분석하시어 법무사시험 그 자체의 의 기본에 충실하시기 바랍니다
    ※ 법무사시험과 사시의 기출문제 분석 및 숙지는 선택이 아닌 필수입니다.

    또 수험생 개개인 마다 적성이 틀리고, 주변 사람들의 성향에 따라서 정보수집 경로에 차이가 있으므로
    각자의 고유 특성과 적성에 부합하는 교재를 선택하시어 공부하시기 바랍니다.

 

과목

기본서

객관식문제집

참고서

비고

헌법

권영성
김학성

 김학성
 
(7급 민경식, 황남기)



- 1차에만 존재 과잉투자불필요
2006년부터 배점 40점으로 축소
-사시에 비해 무난한 출제경향
 

민법


김준호 민법강의(가족법×)
김형배 민법학강의(가족법
○)
지원림 민법강의(가족법
○)

김형배
김상용외3인

곽윤직 씨리즈


친족상속법은
김성룡
유정
정일배
오양균
참고1 참고2 참고3
 

형법

이재상
신호진
임웅 (총론)

김일수
이재상
이형국

 

    형법은 2006년 부터
    1차시험에서 제외됨.

부동산
등기법

유석주
이상신
조우현
오영관

좌측 저자들
객관식

 

배점이 높으므로
집중 투자 필요

상법

최기원개론서
정찬형개론서

한병영
이상수
신천수
(
조문 중요)

법무사 CPA 세무사
시험문제집이 꽤 많음
방법론적춘추전국시대

- 사시는2차에, 법무사는1차에만
2006년부터 배점 60점 확대됨
- 요령껏 줄여 공부하는 방법 중요
 
해상보험법도 시험범위에포함

호적법

서상철

수림/등대
/예응/고시연구원/법률미디어/
고시학회21/심우/고시연구원/박문각 등
각 전문출판사의 교재 개별참조

친족상속법과 상당부분 겹칩니다

공탁법

김경태
김인수

 

비송사건절차법

염춘필
이천교

민법/상법과 상당부분 겹칩니다

민사집행법

이시윤(2004.9월 신간)
강대성
남동현(이시윤감수)

조문도 많고 공부범위 방대함


    2006년부터 형법(70점)에
    교체 투입됨




  제2차시험 교재

 

과목

기본서

문제집

참고서

 비고

민법

김준호 민법강의
김형배 민법학강의
지원림 민법강의

광장서적출판부논술단문집
(기타 유사 단문집)

사례는 유정 김종율 등

- 지나친 영토의 확장은 위험
- 사시 경향에 몰입도 위험
- 사시와 같은 정도로 공부하는 것과 사시와 같이 공부하는 것은 다릅니다. 사시와 법무사시험을 혼동하지 마시기바랍니다. 공부하다 보면 자신도 모르게 깊이 빠져드는 경향이 있으나 이는 수험생으로서 바람직하지 않습니다.

민사소송법

이시윤

광장서적출판부논술단문집
(기타 유사 단문집)

 

형법

이재상

이재상CASE 정웅석

형사소송법

이재상

이재상CASE

부동산등기법

유석주
이상신
조우현
오영관

 

 

민사사건관련
서류작성

이남철

각 전문출판사의 교재 개별 참조, 강의 필수

등기신청
서류작성

유석주
이용근
김우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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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4/09/20 (0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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